안희진

아리랑 마스터 No.25001103


안희진 명창: 경기소리와 안양 지역 전통 민속의 전승을 선도하는 거장

안희진 명창은 경기소리와 안양 지역 전통 민속의 보존을 선도하는 주요 인물이다. 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통 음악에 헌신하며, 지역의 소리 유산을 지키고 활성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녀는 안양전통음악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 기반의 활동을 통해 지역 음악 전통을 기록하고 부흥시키는 안양소리보존회를 설립했다.

자격 및 역량

  • 기량과 명인성: 안 명창은 경기소리 및 12잡가의 전문가로, 특히 채석노동요, 장타령, 달고소리에 정통하다. 그녀의 공연은 기술적 완성도와 문화적 정통성을 동시에 구현한다.

  • 창의성과 혁신: 구술사, 음악, 무용을 접목한 공연 시리즈 『안양의 소리를 걷다』를 창작하여 지역 유산을 현대적인 무대 예술로 성공적으로 재탄생시켰다.

  • 교육 및 멘토링: 연구소를 통해 정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며 젊은 연주자들을 양성하고 전통 음악의 세대 간 전승을 촉진하고 있다.

수상 및 업적

안 명창은 지역 음악 유산 보존에 대한 평생 공로를 인정받아 안양시민대상, 경기예술상을 수상하는 등 주요 영예를 안았다.

관련 영상 자료

  • 『안양의 소리를 걷다』 (제4회 정기공연) – 채석노동요와 여성 민요 (5분)

  • 2024 안양포럼 강연-공연 – 「안양 지역문화유산의 이해」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