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웅수

아리랑 마스터 No.25001104


임웅수

임웅수는 전통 농악 보존과 혁신을 선도하는 상쇠 명인이다.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0호(광명농악) 보유자로서 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국의 공동체 연행 전통을 지속해 오고 있다.

그는 광명농악보존회 예술감독과 (사)한국농악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 유산과 국가 문화 정책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자격 및 역량

  • 기량과 명인성: 임웅수는 광명농악의 권위자로서 450년의 전통을 지닌 상공춤을 복원하고 이를 의례적 본래의 의미와 연결시켰다.

  • 창의성과 혁신: 참여형 연행을 통해 공동체적 화합을 도모하는 밥심페스티벌을 창립했으며, 전통음악진흥법 제정 등 주요 정책 사업을 주도해 왔다.

  • 교육 및 멘토링: 농악을 학교 교육과정에 통합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워크숍과 현장 교육을 통해 젊은 연주자들을 지도하고 있다.

수상 및 업적

임웅수는 2025년 제1회 국악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한국 전통음악을 국내외 무대에서 발전시키는 문화혁신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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