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육 사업부장

“하루 반짝이는 꽃보다 오래 가는 소나무가 되자”는 신념 아래, 사람들과의 따뜻한 동행을 실천해 온 장상육 사무국장은 문화와 사람을 연결하는 신뢰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태권도 지도자이자 시각디자인 전공자인 그는 예술적 감수성과 공동체적 헌신을 겸비한 인물로, 현재 사업부장으로서 세계무형유산네트워크 사업의 실무를 총괄하고 있다.그는 더뉴컴퍼니와 진평앤청인, 이벤트 및 파티룸 기획 사업의 대표로서 지역 기반 문화산업과 소상공인 네트워킹을 이끌어왔으며, 시흥시 시니어모델 사무총장, 장애인볼링협회 및 비전단체 임원으로도 활동해 왔다. 또한 카네기·과기대 평생교육원 강사로서 교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로타리와 라이온스 활동, 축제위원회, 미래전략 포럼 등 다양한 공공 및 민간 영역에서 활발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과 기업인을 위한 교육, 강의, 네트워킹 분야에서 그는 실용적 지식과 현장 중심의 통찰을 전달하는 커뮤니케이터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 세계무형유산네트워크 사업에서는 국제 문화교류와 지역문화의 연결을 총괄하는 실무 책임자로서, 국내 도시를 인류 무형유산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컬처마스터즈의 비전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